블로그 새로 개설했습니다.

 

2016 <자녀를 위한 부모 교육>

http://parentsguide.tistory.com/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수빈파파 -

Posted by ER교육소장 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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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rologue

이 책에는 하브루타의 정의,

한국인과 유대인의 교육 방식 비교,

창의력, 봉사정신, 비판력, 소통, 가정의 행복, 토론, 논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하브루타의 정보를 총망라한 느낌이 들구요.

그래서 저도 생각하며 읽느라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유대인의 사고방식, 생활습관, 소통방식 등은 로마처럼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세대를 거치며 지금까지 왔고 학문, 법, 언론, 금융, 경제, 영화 등에서 열매를 거두고 있는 것이구요.

실천은 생각의 전환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기에,

이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얻으면, 생활 속에 조금씩 실천할 수 있다고 봅니다.

도전하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갈 수 있습니다.

저는 가정의 안식일 식탁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시도를 통해 실패가 생겨도 수정 보완 하며 3년, 5년, 10년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교육은 장거리 릴레이니까요...                            - 수빈파파 -

     

02  책 속으로

<공부란?...>

우리는 주로 좋은 대학이나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목표로 공부한다.

한국 학생들은 OECD 41개국 중 수학의 경우 학습 흥미에서 31위, 동기에서 39위로 최하위권이다.(PISA)

2008년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이상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 낭비를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승기 박사의 '한인 명문대생 연구'라는 논문에 보면, 1985~2007년 하버드 예일 등 14개 명문대에 입학한 1.400명을 분석한 결과, 한인 중퇴율은 44퍼센트이다. 유대인 12.5퍼센트, 중국인 25퍼센트.

공부는 인격적 수양을 쌓거나 창의적인 사고 체계를 갖출 수 있어야 한다.

하버드, 아이비리그 대학은 생각의 힘이 필요한 곳이다. 

'세계인 가치관 조사(World Value Survey'에 의하면 한국인의 행복지수 63.22는 OECD 평균 71.25에 못 미치고 멕시코보다도 낮은 수치다.

IQ - 한국인 106, 유대인 94

노벨상 - 30% 유대인

하버드대 - 30% 유대인

 

<전성수 박사의 저작 이유>

'한국인은 방법만 조금 바꾸면 유대인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브루타-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

원어적 의미 - '친구,짝,파트너'

친구라는 뜻의 '하베르'에서 유래됐다.

친구간에 토라, 탈무드 공부시 대화, 토론, 논쟁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 부모의 역할>

유대인은 "100명이 있다면 100개의 대답이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모든 주제에 대해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다.

마빈 토케이어는 "아이들이 던지는 모든 질문은 절대 그릇된 것이 없으며 오로지 어른들의 빈약하고 잘못된 답변만이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아이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교사"인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되므로 아이의 교육을 학교나 학원에 떠맡기기 이전에 부모가 먼저 책을 펼치고서 공부하는 배움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대인 부모는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뉴턴의 물리학을 넘어서는 나만의 물리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상대성 이론이 등장했다. 아이에게 평생 질문을 갖게 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 일생 동안 열정과 능력을 다해 몰두할 것이다.

 

<교육은 영적인 일>

유대인은 교육이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행위가 아니라 영적인 일임을 인정해 왔다.

교육은 근본적으로 생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는 지식과 생활을 일치시킬 것을 강조하여 인격적으로 변화하도록 요구한다.

 

<실력 있는 사람>

진정 실력 있는 사람이란 비록 부족한 점이 있어도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약점을 보완해 가면서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최대로 발휘하여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사람이다.

 

<경청, 분석, 비판>

올바른 경청을 위해서는 분석적이고 비판적인 인지 능력이 필요하다.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자가 생각과 힘을 얻는다.

유대인은 납득할 수 있을때까지 질문의 화살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완전하지 않으면 결코 만족할 줄 모른다.

어설프게 폼만 잡고 질문하지 않으면 알지 못한 상태로 남게 된다.

앎을 위해 두려움 없이 질문하는 것이 배움의 첫째 조건이다.

 

<지혜>

지혜란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과감히 결정할 수 있는 힘과 안목을 뜻한다.

지혜가 없는 지식은 깊이가 얕지만, 지혜가 밑바탕에 깔린 지식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지식과 같다.

 

<무엇이 유대인을 특별하게 만드는가>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해답을 구하라>
<평범한 아이를 세계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계 0.25퍼센트, 노벨상 30퍼센트>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다?>
<두뇌 발달을 위한 최고의 방법, 하브루타>
<세계의 모든 정상에는 유대인이 있다>
<법조계와 언론계를 휩쓰는 논쟁의 달인들>
<설득과 관계의 전문가들, 경제계와 금융계를 휩쓸다>
<유대인 가족의 애착은 왜 강할까?>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씨앗, 쩨다카 정신>
<생각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가진다>
<지혜를 쌓아 지식을 이용하라>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자가 생각의 힘을 얻는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말하기를 겁내지 않는 아이>
<책과 세상을 연결시켜라>
<가족의 행복과 성공을 이끄는 천국의 식탁>
<유대인만의 시크릿, 식탁을 대화와 토론의 탁자로 만들어라>
<하브루타로 평생의 친구를 얻어라>
<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아이의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
<아빠를 그리워하는 한국 아이들>
<질문하는 아이 vs. 듣고 외우는 기계>
<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아이를 ‘정답의 노예’ 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키워라>
<아이의 뇌가 원하는 것은?>
<부모의 스토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성적은 최상위, 동기는 최하위>
<세계적인 유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정체성 교육>
<바로 가는 먼 길, 돌아가는 지름길>

......

 

 

※ 중요 참고

블러그 내용은 책 내용을 극히 일부 인용한 것입니다. 표철의 의미, 상업성의 의미는 전혀 없으며,

다른 자녀 교육서보다 훌륭하게 집필된 책이기에 부모님들이 구입 후 자녀 교육에 활용하시라는

교육적 목적이 있습니다. 이점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빈파파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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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R교육소장 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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